AI 연출 이미지아까시 / 1.2 kg
아까시꿀 1.2kg
맑고 은은한 맛
농장에서 보내는 편지 — 경남 함양군
아버지가 1988년에 시작한 양봉을 아들 내외가 이어 가요. 벌통 120군을 두 양봉장에서 돌보고, 채밀한 꿀은 날짜·양봉장별로 나눠 병에 담아요.
우리 농장의 꿀 만나보기
OUR COLLECTION
우리 농장에서 준비한 꿀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AI 연출 이미지아까시 / 1.2 kg
맑고 은은한 맛
AI 연출 이미지아까시 / 2.4 kg
가족용 큰 병
AI 연출 이미지밤 / 1.2 kg
쌉싸름하고 진한 맛
AI 연출 이미지혼합 / 2.4 kg
보자기 포장

OUR STORY
봄에는 아까시, 초여름에는 밤나무 꽃을 따라 벌들이 일해요. 저희는 꿀이 충분히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떠요. 병마다 채밀한 날과 양봉장이 적힌 이력 번호가 붙어요.
하늘 양봉원OUR PROMISE
채밀한 날짜·양봉장이 병마다 적혀 있어요
설탕을 먹인 사양꿀은 따로 표시해요
주문은 사장님이 직접 확인하고 보내요
HARVEST RECORD
채밀 기록을 확인하세요.
WORDS FROM YOU
작년 추석 선물로 보냈는데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셨어요.
단골 손님 (문자 후기)
GOOD TO KNOW
입금 확인 뒤 2일 안에 보내요. 명절에는 주문이 많아 하루 더 걸릴 수 있어요.
꿀이 결정된 거예요. 따뜻한 물(40도 안팎)에 병째 담가 두면 다시 녹아요.
농장에서 당신의 식탁으로
상품과 수량을 고르고 주문을 남겨 주세요. 농장에서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배송비 4,000원 · 50,000원 이상 무료
SAY HELLO
택배로 보내 드려요. 농장 방문은 미리 전화 주세요 (벌 때문에 안전 안내가 필요해요).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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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12:00
전화 받지 않아요